모르는 번호를 다 무음으로 돌려 두면 스팸은 사라지지만 배송 기사님 전화나 병원 연락도 함께 조용해집니다. 그래서 세 가지 선택지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가 이 기능의 핵심입니다.

아이폰 알 수 없는 발신자 스크리닝 선택지
경로는 설정 → 앱 → 전화 → 알 수 없는 발신자 스크리닝입니다. '알 수 없는 발신자'는 연락처에 저장되지 않은 번호입니다.
| 선택지 | 동작 | 맞는 경우 |
|---|---|---|
| 안 함 | 모든 전화가 평소처럼 울림 | 모르는 번호도 자주 받아야 할 때 |
| 통화 용건 묻기 | 벨 전에 이름·용건을 물어 화면에 표시 | 스팸은 줄이고 용건 있는 전화는 받고 싶을 때 |
| 무음 설정 | 무음 처리 후 음성 사서함, 최근 통화에 표시 | 저장된 번호만 받으면 될 때 |
버전에 따라 '안 함'이 '없음'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통화 용건 묻기'에서 발신자에게 말하는 시리는 아이폰 기본 언어를 씁니다.

스크리닝이 적용되지 않는 때
- 로밍 중: 설정과 관계없이 스크리닝하지 않음
- 긴급 서비스에 전화한 뒤: 24시간 동안 꺼짐
- iOS 17 이전: 실시간 음성 메시지도 켜야 작동
통화 스크리닝을 쓰면 표준 통화·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걸러진 전화 확인하기
설정 → 앱 → 전화 → 통화 필터링 → 알 수 없는 발신자를 켜면 모르는 번호의 부재중 전화와 음성 메시지가 최근 통화에서 빠져 따로 모입니다. 차단 기능은 아니고 목록을 나누는 기능입니다.
전화 앱 필터 버튼에서 '알 수 없는 발신자'를 고르면 목록이 나옵니다. 아는 번호면 통화 옆 알고 있음으로 표시를 누르고, 되돌리려면 번호를 눌러 연락처 카드 아래 '알 수 없음으로 표시'를 누릅니다.
같은 통화 필터링 화면의 '스팸'을 켜면 이동통신사가 스팸·사기로 식별한 전화가 무음 처리돼 스팸 목록으로 갑니다. 국내 통신사 지원 여부는 애플 문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차단 해제 방법
번호를 직접 차단했다면 설정 → 앱 → 전화 → 차단된 연락처 → 편집에서 빼기 버튼을 누르고 차단 해제를 선택합니다. 스크리닝을 끄려면 위 선택지를 '안 함'으로 바꾸면 됩니다.
메시지 스크리닝은 별도
문자는 설정 → 앱 → 메시지 → 알 수 없는 발신자에서 따로 켭니다. iOS 26 기본값은 꺼짐이고, iOS 18에서 필터링을 켜 두었다면 업그레이드 때 켜진 채로 넘어옵니다. 인증번호·긴급 요청 같은 메시지는 기본으로 알림이 오고, 세 번 이상 답장한 발신자에게는 필터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애플 지원 문서 기준입니다.


